1. 핫요가
이번주 부터 주 3회 핫요가를 다니기 시작했다.
몇년전부터 다니고 싶어했는데 서울 딱 한곳에서만 하던 핫요가가
요즘 유행이라더니 우리 동네에도 생겼다.
우후죽순으로 생긴 동네요가원에 비하면 가격이 참 비싸긴 했지만...
추운겨울 따뜻한 곳에서 땀한번 흘리고 나오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기분이기는 하다.
주 3회인데 열심히 다녔더니...주말에는 몸살이 왔다.
열심히 다녀서 건강도 챙기고
겁없이 부풀어가는 살도 좀 빠졌음 참...좋겠다;;
2. 닥본사
3월부터 닥본사하고 있는 '인생은 아름다워'가 이제 다음주 한주를 남겨놓고 있다.
인아를 보기위해 한시간 전부터 시청하게 된 이웃집웬수가 오늘 끝났다.
어쩌다보니 한주도 빠지지 않고 닥본사하게 된 인아와 이웃집웬수인데...
마지막 장면은 혼자서도 당당히 서게 된 주인공 지영의 모습이
그냥 웬지 쓸쓸해보였다.
신성록아저씨.....극은 끝났지만...언젠가는 돌아와서 지영이도 행복하게 해주세요~~
다음주 인아가 끝나면 어떤 기분일지 벌써부터 겁이난다 ㅠ.ㅠ
3.슬럼프
어느직장이건 4,5년 마다 온다는 슬럼프가 나는 올해인것 같다.
아무것도 일을 하기가 싫다. 대충대충 하다보니 실수도 많아지고 그리고 참 본새도 안난다.
무기력증...
열심히 살아야 할텐데;;;;;
4.송베르테르
참 답안나온다...
나는 참 어쩌려고 이러는지=_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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